운영 중 · 2021–26

이슈 트래킹·장애 추적 체계

작업과 장애의 유형, 원인, 조치 내용을 이슈와 문서에 기록해 다음 대응에 활용했습니다.

기간2021–2026 (상시)
소속래브라도랩스(LabradorLabs)
역할데이터 엔지니어
이슈 관리장애 추적RCA

작업 요약

작업·장애 이슈 1,000건+ 관리

이전 장애 기록을 다음 대응에 활용했습니다

5년 동안 1,000건 넘는 작업과 장애를 이슈로 기록했습니다. 비슷한 장애가 다시 발생하면 이전에 확인한 원인과 조치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RCA에는 증상, 발견 시각, 원인, 조치, 재발 방지 항목을 같은 순서로 기록해 다음 대응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배경

데이터 수집·처리 파이프라인과 DB 운영은 정상 작업과 긴급 장애가 끊임없이 섞여 들어옵니다. 이슈가 흩어지면 무엇이 진행 중인지, 어떤 원인으로 발생했는지, 어떻게 막았는지가 기록에 없어 담당자에게 다시 물어야 합니다.

접근

작업과 장애를 같은 이슈 체계에 등록하되, 장애는 로그 증거와 RCA·재발 방지 조치를 함께 남깁니다. 장기 이슈는 별도 추적 단위로 묶고 관련 문서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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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과 장애를 같은 이슈 체계에 등록하되, 장애는 로그 증거와 RCA·재발 방지 조치를 함께 남깁니다. 장기 이슈는 별도 추적 단위로 묶고 관련 문서를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Kubernetes CoreDNS·Airflow 스케줄러의 CrashLoopBackOff, 노드 Inode 고갈로 인한 Pod Eviction 같은 장애를 직접 원인 분석해 RCA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1,000건 이상5년간 작업·장애 이슈를 직접 관리, 완료율 약 85%
57건 이상긴급(Emergency) 온콜 이슈를 추적·대응
작업과 문서 연결업무 유형 태그로 이슈와 문서를 1:1 연결해 장애·작업을 끊김 없이 추적
장애 대응 절차장애 확인 → 원인 분석 → 재발 방지 순서로 대응 절차를 통일

역할

데이터 엔지니어로서 이슈 인입부터 RCA·재발 방지까지의 사이클을 단독으로 설계·운영하고 표준화했습니다. 업무 유형 태그·RCA 포맷·증거 보존 원칙을 세워 팀원이 이전 작업과 장애 조치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별 장애 사례(CoreDNS·Airflow CrashLoopBackOff, Inode 고갈 Pod Eviction 등)와 파이프라인 운영은 별도 항목으로 정리.

근거 자료

아래 기록에 근거해 정리했습니다. 내부 원문 경로를 표시하며, 비공개 원문 파일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