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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용 · 비배포 (포트폴리오에는 일반화 버전만 공개) · 출처: Jira/Confluence 수집물 2026-04

체계적 이슈 트래킹 & 장애 추적 (2021 ~ 2026, 상시)

데이터파트의 이슈 트래킹·장애 추적 운영 방식을 새 팀원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온보딩 상세

0한눈에

1표준 Prefix 체계

작업/문서 식별을 위해 표준 Prefix를 운영한다. 예: TRBL = 장애(trouble). Prefix로 Jira 이슈 ↔ Confluence 문서를 1:1로 묶어, 어떤 장애·작업이든 티켓에서 문서로, 문서에서 티켓으로 바로 추적된다.

새 팀원 팁: 이슈를 만들 때 반드시 표준 Prefix를 붙이고, 대응 문서를 같은 키로 Confluence에 남길 것. 이게 추적성의 출발점이다.

2이슈 라이프사이클

  1. 인입: 작업·장애 이슈를 Jira에 등록
  2. 분류: 표준 Prefix(TRBL 등)로 구분, Confluence 문서 연결
  3. 추적: 상태 전이 + 파이프라인 상태 플래그(processed 등)로 단계별 진행 추적
  4. RCA: 장애는 표준 포맷 원인 분석 보고서 작성
  5. 재발 방지: 조치·예방책 정의 후 클로즈

3RCA 보고서 표준 포맷

장애 발생 시 아래 5개 항목을 직접 채운다.

실제 RCA 예시: Kubernetes CoreDNS·Airflow 스케줄러의 CrashLoopBackOff, 노드 Inode 고갈로 인한 Pod Eviction 등을 직접 원인 분석.

4증거 보존 원칙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장애 해결 전 증거를 절대 지우지 않는다. error.log·syslog 등 로그와 관련 파일을 보존하고, 해결 전 디렉터리 삭제 금지를 운영 원칙으로 둔다. 증거가 사라지면 RCA의 원인 분석이 추측으로 떨어진다.

5장기 추적은 Epic으로

복제 지연·데이터 정합성처럼 한 번에 안 끝나고 장기 추적이 필요한 이슈는 Epic으로 묶어 하위 이슈를 지속 트래킹한다. 단발 티켓으로 흩어지지 않게 하는 게 목적.

6온보딩 포인트

7공개(포트폴리오)와의 차이

공개 버전(human/portfolio/items/issue-tracking.html)은 내부 티켓 ID·내부 호스트명·IP·내부 테이블/뷰명·고객사명·동료 이름을 제거하고, 프로세스(인입→분류→추적→RCA→재발 방지)와 임팩트(1,000건+·85%·57건+) 중심으로 일반화했다. 일반 기술어(Jira·Confluence·RCA·Kubernetes·CrashLoopBackOff·Pod Eviction·Epic·Prefix)는 그대로 유지. 이 내부 문서는 본인 참고/온보딩용으로 내부 식별자를 포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