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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용 · 비배포 (포트폴리오에는 일반화 버전만 공개)

수집·배포·on-premise DB 백업 자동화 (2024–2025)

데이터파트 DB 백업/복구 운영 절차를 새 팀원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온보딩 상세

0한눈에

1왜 자동화/표준화가 필요했나

데이터는 수집 → 배포 → 고객사 on-premise로 전파된다. 각 단계 DB의 백업이 흩어진 스크립트로 운영되면 서버마다 구조가 달라 운영 리스크와 수작업 부담이 커진다. 또 대용량 백업본은 저장·전송 비용이 크고, 백업본 자체가 손실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 자동화 + 표준화 + 이중화가 필수.

2진행 순서 (월별 정기 백업)

정식 절차는 7단계: 공지 → 수집 파이프라인 DAG 중지 → 백업 생성 → 체크섬 생성 → 분할 압축 → NAS 이동 → 체크섬 재검증.

  1. 관계자 공지수집 파이프라인 DAG 중지 (정합성 확보)
  2. 백업 자동화 스크립트 실행 → 백업본 생성 (수집 DB는 전체 백업 원칙; 수집 마스터/리플리카, 배포 마스터/리플리카, 고객사 on-premise)
  3. 체크섬 생성 후 대용량 백업본은 분할 압축 처리
  4. 백업 스토리지 NAS로 이동·보관 → 체크섬 재검증 + NAS/HDD 복사 (백업본의 백업 이중화)
  5. binlog 기록·백업 모니터링 연계로 정상 여부 확인, NAS 용량 증설 대응
리플리카 지연 등 이슈 발생 시에는 수집 마스터 백업 시나리오 등 문서화된 백업 시나리오를 순서대로 수행한다.

3온보딩 포인트

4공개(포트폴리오)와의 차이

공개 버전(human/portfolio/items/db-backup-automation.html)은 내부 식별자(내부 저장소명 data-infra, 호스트명 GATH-M/R·DIST-M/R·lab-master, NAS 경로, 고객사명, 동료 이름)를 제거하고 data-infra를 "단일 인프라 운영 저장소"로 일반화했다. 문제·접근·임팩트 중심으로 정리한 self-contained 버전이며, 이 내부 문서는 본인 참고/온보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