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용 · 비배포 (포트폴리오에는 일반화 버전만 공개)
0한눈에
- 문제: 데이터 수집 스케줄러가 모은 데이터가 DB에만 있어 추이 파악·비교 분석이 어려움.
- 해결:
Grafana 대시보드로 시각화 + 여러 메트릭을 한 화면에서 비교.
- 흐름: 데이터/DB 메트릭 → exporter·쿼리 뷰 → Grafana 대시보드(추이·비교) → 알람.
1왜 만들었나
수집 스케줄러가 적재한 데이터가 DB 테이블에만 쌓여 있어, 증감 추이를 보려면 매번 쿼리를 돌려야 했다. 여러 지표를 함께 놓고 비교할 화면도 없었다. → 그래프·표로 시각화하고 한 화면에서 비교 분석하기 위해 Grafana 대시보드를 구축.
2모니터링 대상
- 내부 DB 현황·증감
- 고객사별 DB 업데이트 현황
- 데이터 수집/크롤러 실행 로그
- replication lag · query execution · io wait
- 컨테이너 사용량 (
cAdvisor)
DB 메트릭은 exporter와 쿼리 기반 뷰로 끌어와 Grafana 패널로 묶고, 임계값을 넘으면 알람으로 알린다.
모니터링은 4영역으로 정리한다: ① DB·서버 상태 ② 고객사 동기화 진행 현황 ③ 크롤러 ④ 증분 이슈. 알림은 3종(크롤러 / 백업 / CI·CD).
3운영 체계 (Docker 기반)
- 백업: 대시보드·설정 정기 백업
- 대시보드 Export / Import 절차
- Grafana 버전 업그레이드
- 서버 이관 절차 (Docker 기반)
Grafana를 Docker로 운영해 백업·이관·업그레이드를 절차화 → 환경이 바뀌어도 동일하게 복구·이전 가능.
4확장 방향
내부 운영 모니터링에서 시작해, 고객사별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확장하는 것을 기획했다. 엔지니어·비즈·기술지원·영업이 각자 필요한 핵심 지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5온보딩 포인트
- 새 지표 추가 시: 메트릭 정의 → exporter/쿼리 뷰 연동 → 패널 추가 → 알람 설정 순서로 작업.
- 대시보드 변경은 Export로 버전 관리하고, 이관 시 Import로 복구.
- "DB에만 있던 데이터를 가시화한다"가 이 시스템의 핵심 목적 — 추이·이상을 빠르게 보고 운영 판단을 돕는 것.
6공개(포트폴리오)와의 차이
공개 버전(human/portfolio/items/grafana-monitoring.html)은 고객사명·내부 호스트명/IP·내부 테이블/뷰명 등 식별정보를 제거하고, 문제·접근·임팩트 중심으로 일반화했다. 특히 "고객사별 DB 업데이트 현황" 같은 고객사 단위 모니터링 항목은 공개 버전에서 일반화해 표현했다. 이 내부 문서는 본인 참고/온보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