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용 · 비배포 (포트폴리오에는 일반화 버전만 공개) · 출처: 수집물 2026-04
0한눈에
- 대상: AWS(EC2 / EFS / RDS)에서 운영하던 DB · 수집 인프라 · 검색엔진을 사내 IDC/In-house 서버로 이전.
- 방식: 대용량 데이터(검색엔진 인덱스
343GB)를 S3 경유로 사내 이송 → 인덱스 문서 수 일치 검증 → 전환.
- 종료: 전환 완료 후 AWS 자원 종료 (예: AWS K8s 클러스터의
EC2 8대 + EFS 스토리지 과금 중단).
1왜 이전했나
데이터 백엔드·수집 인프라가 AWS(EC2/EFS 등)에서 운영되며 반복 클라우드 비용 부담이 컸다. DB·수집 인프라를 사내(IDC/In-house) 서버로 옮겨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인프라를 사내에서 직접 운영·통제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
2진행 순서
- 대용량 데이터(검색엔진 인덱스
343GB)를 S3 경유로 사내 서버에 이송
- 인덱스 문서 수 일치 등으로 데이터 정합성 검증
- 사내 IDC/In-house에 수집·배포 DB의 마스터/리플리카, 수집 서버, 모니터링 재구성 + 네트워크·백업·복원 체계 정비
- 전환 완료 후 AWS 자원 종료로 과금 중단 (AWS K8s 클러스터 EC2 8대 + EFS)
단순 복사가 아니라 검증 후 전환이 핵심. 인덱스 문서 수 등 정합성이 맞아야 트래픽을 사내로 넘기고 AWS를 종료한다.
3온보딩 포인트
- 이전 경로는 AWS(EC2/EFS/RDS) → S3 전송·검증 → IDC/In-house(DB·수집·검색엔진) → AWS 종료.
- 대용량 데이터는 S3를 중간 버킷으로 두고 옮기면 사내↔AWS 전송이 안정적.
- 사내 재구성 시 DB 마스터/리플리카 토폴로지, 수집 서버, 모니터링, 그리고 백업·복원·네트워크까지 같이 세워야 운영 통제가 완성된다.
- 비용 효과는 자원을 실제로 종료해야 발생 — 전환 후 미사용 AWS 자원(EC2/EFS) 종료를 반드시 마무리.
4공개(포트폴리오)와의 차이
공개 버전(human/portfolio/items/aws-to-idc-migration.html)은 내부 식별자(티켓 ID·내부 테이블/뷰명·호스트명·IP 211.115.x/172.30.x·고객사명·동료 이름)를 제거하고 배경·이전 흐름·임팩트 중심으로 일반화했다. 일반 클라우드 용어(AWS·IDC·In-house·S3·EC2·EFS·RDS·Elasticsearch)와 회사명(래브라도랩스)은 유지. 이 내부 문서는 본인 참고/온보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