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파트 라이브러리 테이블 구조 재설계를 새 팀원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온보딩 상세
마스터 DB는 하류(복제·고객사 환경)로 전파되는 상류 원천이다. 라이브러리 컴포넌트 테이블은 npm / PyPI / Maven 등 여러 패키지 생태계의 컴포넌트를 한데 담기 때문에, 구조를 잘못 잡으면 부하뿐 아니라 데이터 정합성 문제가 광범위하게 번진다. 증상(CPU 부하)만 보고 인덱스를 더 붙이는 대증 처방은 근본 원인을 가린다.
varchar 컬럼에 JSON을 저장하던 케이스(예: 라이선스 컬럼)를 전체 테이블 대상 전수조사 — 영향 범위·깨진 데이터 비율 파악varchar에 통째로 넣던 컬럼은 조회·가공 비용과 데이터 깨짐의 주범이었다. 타입 정규화와 함께 식별자 정책(충돌·대소문자 normalize)을 함께 잡아야 재발하지 않는다.varchar에 JSON 적재 = 안티패턴. 새 컬럼 설계 시 타입을 먼저 정규화.공개 버전(human/portfolio/items/library-table-redesign.html)은 내부 테이블명(TB_*)·티켓 ID·고객사명·내부 호스트명을 제거하고, 문제·접근·임팩트 중심으로 일반화했다. 일반 기술 용어(JSON, varchar, npm/PyPI/Maven)는 그대로 유지. 이 내부 문서는 본인 참고/온보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