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용 · 비배포 (포트폴리오에는 일반화 버전만 공개) · 출처: Jira/Confluence 운영 표준
0한눈에
- 대상: 분석엔진팀 전체의 Jira 이슈 + Confluence 문서 운영.
- 핵심: 표준 Prefix 체계 + Epic↔관제 페이지 1:1 매핑 + "문서화" Sub-task 트리거.
- 태그 거버넌스: 기존 태그 0개 → 17종 업무 유형 태그 신설. 효과는 문서를 찾는 시간 단축.
- 온보딩 운영: 로드맵, 개발 환경, 코드베이스, 도메인, 워크플로우, 배포/운영, 첫 티켓, 개인 기록 템플릿, 멘토링 체크리스트로 나눠 신규 입사자의 첫 90일을 추적.
- 출발점: 입사 초기 2023년 문서 표준화 경험 → 2026년 팀 운영 표준으로 발전.
1왜 필요했나
팀 규모가 커지면서 이슈·문서가 사람마다 다른 방식으로 쌓였다. 작업과 문서가 연결되지 않아 검색·추적·인수인계가 비효율적이었고, 신규 인원 온보딩 때마다 맥락을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했다. → 팀 전체가 따르는 일관된 규칙이 필요했다.
2표준 Prefix 체계
작업·문서 유형을 표준 Prefix로 통일하고, Jira와 Confluence에 동일하게 적용한다. Google Docs/Sheets는 자주 갱신되거나 표·다이어그램이 중심인 자료에 한정하고, Confluence에서 끊기지 않게 링크·폴더·이름 규칙을 둔다.
[FEAT] 신규개발
[ENHC] 개선/버전업
[TRBL] 장애대응
[CHK] 단기검증
예: [FEAT|LIB] Go 크롤러 신규 개발. 제목만으로 유형·영역이 드러나 검색/필터가 쉬워진다.
3Ground Rules & 매핑 구조
Jira Epic작업 묶음
→ 1:1 →
관제(허브) 페이지Confluence 1개
→
"문서화" Sub-task생성 트리거
→
개별 문서 페이지같은 이름
- Jira Epic 생성 시 동일 이름의 Confluence 관제(허브) 페이지를 1:1로 만든다 (필수).
- 문서화가 필요한 Task에는 "문서화" Sub-task를 단다.
- "문서화" Sub-task를 트리거로 같은 이름의 Confluence 페이지를 생성한다.
- 생성한 문서는 해당 Epic의 관제 페이지 하위에 정리한다.
규칙은 단순할수록 잘 지켜진다. "Epic = 허브 1개", "문서화 Sub-task = 문서 1개"라는 1:1 원칙을 깨지 않는 것이 핵심.
4온보딩 포인트
- 새 작업을 시작하면 먼저 Prefix를 정하고, Epic이면 관제 페이지부터 만든다.
- 주간/일일 보고와 문서 관리도 같은 표준을 따른다 → 추적성·인수인계 효율 확보.
- 온보딩은 “환경 세팅만 완료”가 아니라 첫 티켓을 PR까지 처리하고, 개인 기록·멘토링 체크리스트로 질문/막힘을 남기는 흐름까지 포함한다.
- 문서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다음 사람이 쓰기 위한 것. 같은 이름·같은 구조 유지가 곧 검색성.
5공개(포트폴리오)와의 차이
공개 버전(human/portfolio/items/team-doc-governance.html)은 내부 식별자(티켓 ID·내부 테이블명·호스트명·고객사명)를 제거하고, 회사명(래브라도랩스)과 역할(데이터파트 파트리더)만 유지한 채 배경·접근·임팩트 중심으로 일반화했다. 이 내부 문서는 팀 운영 참고/온보딩용이며, 실제 Jira/Confluence 적용 예시를 함께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