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포트폴리오 · 슬라이드
체계적 이슈 트래킹
& 장애 추적
Jira·Confluence로 작업·장애를 표준 체계로 추적하고, RCA로 재발 방지까지 닫는 운영 문화
래브라도랩스(LabradorLabs) · 데이터파트 · 2021–2026 (상시) · 데이터 엔지니어 (2026~ 파트리더)
01 · 배경
왜 트래킹인가
- 데이터 수집·처리·DB 운영에 정상 작업과 긴급 장애가 끊임없이 섞여 인입
- 흩어지면 무엇이 진행 중인지 · 왜 터졌는지 · 어떻게 막았는지가 사람 머릿속에만 남음
- 긴급 온콜은 빠른 인지뿐 아니라 사후 원인 규명 · 증거 보존이 필요
02 · 접근
인입부터 재발 방지까지 표준화
① 인입작업·장애 이슈 등록
② 분류표준 Prefix (TRBL=장애)
③ 추적상태 플래그 · Epic
④ RCA원인 분석 보고서
⑤ 재발 방지조치·예방으로 클로즈
표준 Prefix로 Jira 이슈 ↔ Confluence 문서를 1:1 연결 → 장애·작업의 추적성 확보.
03 · RCA & 증거 보존
장애를 닫는 방식
- 표준 5항목 RCA: 장애 현황 · 발견 시각 · 원인 분석 · 조치 · 재발 방지
- 예: Kubernetes CoreDNS·Airflow 스케줄러
CrashLoopBackOff, 노드 Inode 고갈 → Pod Eviction 직접 원인 분석
- 증거 보존 원칙: 해결 전 log·디렉터리 삭제 금지 (error.log/syslog 보존)
- 복제 지연·정합성 등 장기 이슈는 Epic으로 묶어 지속 트래킹
04 · 임팩트
결과
1,000건+5년간 Jira 이슈 직접 관리 · 완료율 약 85%
57건+긴급(Emergency) 온콜 이슈 추적·대응
추적성 확보Prefix로 이슈↔문서 1:1, 끊김 없는 추적
재발 방지 표준화인지→원인 규명→예방 사이클 정착
05 · 역할 & 배움
내 역할
- 데이터 엔지니어(2026~ 파트리더)로서 인입~RCA~재발 방지 사이클을 직접 운영·표준화
- 표준 Prefix · RCA 포맷 · 증거 보존 원칙을 정립
- 배움: 팀 전체가 추적 가능한 이슈 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대응이 개인 역량이 아닌 프로세스가 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