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포트폴리오 · 슬라이드
분석엔진팀
문서·이슈 관리 체계 확립
Jira·Confluence 운영을 표준 규칙으로 통일해 팀 전체의 추적성과 인수인계·온보딩 효율을 끌어올린 프로세스 정립
래브라도랩스(LabradorLabs) · 분석엔진팀 · 2026 · 데이터파트 파트리더
01 · 배경
왜 필요했나
- 팀이 커지며 이슈·문서가 사람마다 다른 방식으로 누적
- 작업(Jira)과 문서(Confluence)가 연결되지 않아 검색·추적이 비효율적
- 인수인계·온보딩 때마다 맥락을 다시 탐색 → 일관된 팀 규칙 필요
02 · 접근 (1)
표준 Prefix 체계
작업·문서 유형을 통일하고 Jira·Confluence에 동일 적용
[FEAT] 신규개발
[ENHC] 개선/버전업
[TRBL] 장애대응
[CHK] 단기검증
예: [FEAT|LIB] Go 크롤러 신규 개발 — 제목만으로 유형·영역이 드러남
03 · 접근 (2)
Ground Rules · 1:1 매핑
Jira Epic작업 묶음
→ 1:1 →
관제(허브) 페이지Confluence 1개
→
"문서화" Sub-task생성 트리거
→
개별 문서 페이지같은 이름
"작업 → 허브 → 문서"가 항상 같은 구조로 연결 → 결과 문서를 바로 추적
04 · 임팩트
결과
추적성태그 0개 → 17종 업무 유형 태그 신설로 문서 찾는 시간 단축
온보딩 가속신규 인원이 구조만 알면 맥락을 빠르게 파악
인수인계작업–문서 연결이 명확해 인계 비용 절감
실효성"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로 쓰이는 문서 운영
05 · 역할 & 배움
내 역할
- 데이터파트 파트리더로서 Prefix 설계 → Ground Rules 정립 → 보고·문서 표준화 → 팀 적용 주도
- 2023년 문서 표준화 경험을 팀 운영 표준으로 발전
- 배움: 규칙은 단순하고 1:1로 명확할 때 팀 전체가 지킨다
개별 개발 항목(예: Go 크롤러)도 이 표준 위에서 기록·관리됨.